2026.06.05
1
2026.04.28
2
2026.04.24
3
2026.03.17
4
2026.04.01
5
2026.04.22
현대카드는 6월 한달 간 음악, 예술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먼저 현대카드는 현대카드의 공연 문화 브랜드 ‘Loved by Hyundai Card’ 혜택으로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실리카겔의 첫 아시아 투어 콘서트의 현대카드 단독 선예매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Loved by Hyundai Card’의 4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된 실리카겔이 데뷔 이래 최대 규모의 KSPO DOME에 오르는 무대로, 현대카드 회원들은 일반 예매에 앞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는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12일에는 피아니스트 선율이 ‘손민수 Curated 29 선율’ 무대에 오른다. 선율은 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 3관왕에 오르며 세계의 주목을 받은 피아니스트로, 이번 공연에서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한 섬세한 터치와 고도의 테크닉, 깊고 개성 있는 해석이 더해져 진한 여운을 선사할 프란츠 리스트(Franz Liszt)의 초절기교 전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이어 13일에는 한국계 캐나다 출신 R&B 싱어송라이터 JUNNY가 ‘DJ Soulscape Curated 29 JUNNY’ 무대를 선보인다. JUNNY는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2025년 정규 앨범 발매 후 스포티파이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아티스트 지원 캠페인 ‘레이더 코리아(RADAR KOREA)’에 선정된 아티스트로,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 첫 단독 공연을 선보인다. 그 외에도 다양한 대관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오는 27일 ‘무빙 이미지 스크리닝(Moving Image Screening)’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의 사물과 개념을 예술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작가 마르셀 뒤샹(Marcel Duchamp)의 생애를 다룬 다큐멘터리 을 상영한다. 뉴욕현대미술관(MoMA)에서의 대규모 회고전으로 재조명 받고 있는 작가의 방대한 작업세계를 구축한 역사적 배경과 예술 철학을 확인할 수 있다.
브랜디를 매개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인 현대카드 Red11에서는 한층 더 새롭고 입맛을 돋우는 신메뉴를 선보인다. 다양한 제철 과일과 향신료 중 취향에 맞는 재료를 선택해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비스포크 칵테일과 홍콩 현지의 맛을 구현한 볶음라이스(차오판), 볶음누들(차오미엔)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DIVE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현대카드∙현대커머셜 소식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