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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에 기름붓기] 이나영을 이긴 무명 모델
현대카드는 카드에 디자인이 필요하다는 새로운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남들이 만든 기준을 좇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 남들이 따라오게 만든 것인데요.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 대체 불가능한 기업이 된 현대카드의 모습을 살펴봅니다.
2017.08.17
AI & Tech
현대카드·현대커머셜의
테크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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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카드디자인
#이나영
#정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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