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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까지 넓어진 프리미엄 카드 혜택”


현대카드, 엔트리 프리미엄 대표 상품 'the Green Edition4'∙'the Pink Edition3' 공개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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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the Black'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프리미엄 카드 시장을 주도해온 현대카드가 'the Green Edition4'와 'the Pink Edition3'를 9일 공개했다.

'the Green'과 'the Pink'는 프리미엄 카드를 대표하는 현대카드 '컬러 시리즈'의 엔트리 상품으로 여행과 쇼핑을 즐기는 회원들을 위한 카드다.

이번에 리뉴얼 한 'the Green Edition4'와 'the Pink Edition3'은 여행과 쇼핑이라는 상품의 고유한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회원들이 자주 이용하는 일상 영역까지 혜택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the Green Edition4'는 '여행' 혜택에 '다이닝'을 새롭게 더했다. 여행, 항공, 특급호텔, 면세점과 해외 온·오프라인 결제 뿐 아니라, 일반음식점에서 결제한 금액의 5%(월 최대 10만 포인트)를 M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the Pink Edition3'는 '쇼핑' 영역을 '패션∙뷰티∙온라인 쇼핑'까지 확장했다. 백화점, 프리미엄 아울렛은 물론, 올리브영, 무신사, 29CM, 유니클로, ZARA 등 패션·뷰티 브랜드와 네이버, 쿠팡, 컬리에서 결제한 금액의 5%(월 최대 10만 포인트)가 M포인트로 적립된다.

두 상품 모두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는 한도 없이 1.5%가 M포인트로 적립되며, 매년 백화점과 호텔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15만원 상당의 바우처가 제공된다. 그 외에도 전 세계 1300여 개 공항 라운지와 인천국제공항∙국내 특급호텔 발레파킹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우대 서비스도 제공된다.

플레이트 디자인은 두 상품 본연의 컬러를 다양한 방식으로 변주해 개성을 표현했다. ‘the Green Edition4’는 선명한 컬러를 강조한 메탈 플레이트 ‘Essential Green’, 서로 다른 명도의 컬러를 앞뒤로 대비한 ‘Powder Green’, 컬러의 변화를 그라데이션으로 표현한 ‘Ombre Green’ 등 총 3종으로 구성했으며, ‘the Pink Edition3’는 동일한 콘셉트로 ‘Essential Pink’ ‘Powder Pink’ ‘Ombre Pink’를 선보인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the Green’과 ‘the Pink’는 여행과 쇼핑을 대표하는 엔트리 프리미엄 카드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현대카드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회원들이 일상 속에서도 프리미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고 말했다.

'the Green Edition4'와 'the Pink Edition3'의 연회비는 20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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