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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와 함께 더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만들어간다"


- 2026 현대카드 소비자 패널 발대식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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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가 '2026 현대카드 소비자 패널(이하 소비자 패널)'을 선발하고 서울 여의도 현대카드 본사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현대카드 회원들로 구성된 소비자 패널은 1년간 현대카드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이용해보고 이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안한다. 현대카드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소비자 패널을 선발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22명의 소비자 패널이 활동할 예정이다.

올해 소비자 패널은 20대에서 60대까지 여러 세대와 배경을 가진 회원들로 구성해 더욱 다양한 시각과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각장애인협회' '시니어 금융교육협의회' 등과 협의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때 불편함을 겪을 수 있는 회원들을 위한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오늘 발대식을 가진 소비자 패널들은 오는 12월까지 매달 현대카드의 상품·서비스·디지털 채널 등과 관련한 주제에 대한 체험, 인터뷰, 자료조사 등 과제를 수행하고 다양한 개선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금융감독원 및 금융위원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소비자 패널로 활동하면서 경험한 내용과 의견도 전달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실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더욱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하기 위해 소비자 패널을 운영하고 있다"며 여러 세대 및 다양한 배경을 가진 회원들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해 회원 전반의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라고 발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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