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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커머셜이 상용 차주의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해드려요!”


- 차량 구매부터 운행, 교체까지 차주의 비용 절감을 돕는 금융프로그램 2종 선봬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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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커머셜이 현대자동차와 함께 차량 구매부터 운행, 교체까지 차량 생애주기 전반의 '총소유비용(TCO∙Total Cost Ownership)'을 절감해주는 금융 프로그램 2종을 7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금융 프로그램은 사고나 보증수리 등로 차량을 운행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낮춰주는 ‘대형트럭 비즈니스 안심케어’와 보유 차량 매각과 현대자동차 신차 구매까지 연계해 할인해주는 ‘트레이드-인 프로그램’ 두 가지이다.

현대커머셜은 상용차 고객들의 특성을 반영해 단순히 차량 구매가격이나 금융비용 낮추는 것을 넘어 차량을 보유 및 운행하고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하는 전 과정의 총소유비용(TCO)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사고·보증수리로 트럭 멈춰도 하루 15만원… 운휴기간 경제적 부담 낮춰

먼저 ‘대형트럭 비즈니스 안심케어’는 현대자동차 대형트럭인 엑시언트와 뉴파워트럭 등을 보유한 차주가 차량 사고나 보증수리로 인해 차량을 운행하지 못하는 경우 이 기간 동안 1일당 15만원씩 최대 500만원까지 보상하는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대형트럭은 차주의 생업과 직접 연결되는 영업자산으로 사고나 보증 수리로 인한 운휴 시, 차량 수리 비용과 함께 운행하지 못하는 기간 동안 발생하는 영업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대형트럭 차주들은 이같은 어려움을 경감할 수 있다.

서비스 가입 후 1년 동안 보장받을 수 있으며, 별도의 자기부담금은 없다. 현대커머셜의 표준형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할부상품을 이용해 해당 차량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최소 할부금액 제한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 “팔 때는 제값 받고 살 때는 부담 낮추고”… ‘트레이드-인’ 프로그램 최초 도입

현대커머셜은 상용차 업계 최초로 ‘트레이드-인’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차주가 현대커머셜의 상용차 통합 플랫폼인 ‘고트럭’ 내 ‘내 차 팔기’ 서비스를 통해 타던 차량을 매각하면 현대자동차 신차 구매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내 차 팔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시세 조회와 공인평가사의 무료 방문 진단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경매 입찰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 차주가 매매상사와의 개별 협상을 통해 중고차를 매각하는 방식에 비해 편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차량을 매각할 수 있다.

이에 더해 현대자동차 상용차 전용 금융혜택을 제공해 구매 시 비용 부담도 낮출 수 있다.

‘트레인드-인’ 프로그램 적용 차량은 현대자동차 엑시언트, 뉴파워트럭, 파비스이며 현대커머셜 제휴 물류사 소속 차주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현대커머셜 관계자는 “상용차는 차주들에게 핵심 영업자산인 만큼 차량의 구입부터 운행, 교체까지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총소유비용(TCO)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대자동차와 함께 상용차 고객의 운행 환경과 사업 특성을 반영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프로그램 이용 조건은 현대자동차 각 트럭 지점 및 현대커머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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